'혼다·닛산 통합 무산' 현대차·기아 영향 제한적
일본 대표 자동차 그룹의 통합이 무산되었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변화가 진행 중인데요. 변화 속에서 일본 2·3위 자동차 업체가 생존을 위해 통합을 진행했으나 의견 차이로 통합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회사는 "배터리나 모터 같은 장치 산업은 규모가 커질수록 원가를 낮출 수 있다"며, "규모의 경쟁을 위해선 협력이 필수다"고 강조했죠. 그러나 통합 비율에 대한 의견 차이가 협력을 진행하지 못한 이유로 언급됩니다. '엔진 자존심' 못 버린 일본車, 혼다·닛산 통합 무산 '엔진 자존심' 못 버린 일본車, 혼다·닛산 통합 무산일본 2·3위 완성차 업체인 혼다와 닛산자동차가 경영 통합을 중단하기로 했다. 지난해 말 양사는 자동차 산업의 경쟁축이 100년 넘게 지배해온 내연기관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