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vs 니니' 한미반도체로 진검 승
한미반도체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우려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먼저, 경쟁사의 등장입니다. 다음으로 1분기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이고요. 한미반도체, 독점 체제 균열에 공매도 몰려 한미반도체의 독점에 균열을 가한 업체는 '한화세미텍'입니다. 한화세미텍은 작년 SK하이닉스의 품질 검증을 최종 통과했죠. 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성과를 내고 있어요. 한미반도체는 기술력에 자신감을 드러냈는데요. 업계에 따르면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에 가격 인상(25%)을 통보했다고 알려졌어요. 또, 한미반도체는 1분기 실적 전망치를 공시했는데요. 회사는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1400억원, 690억원을 예상했어요. 그러나 증권가 전망치보다 각각 16%, 18% 낮은 실적이죠. 먹구름은 한미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