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표 "국내 증시 2700 회복 무난, 비관론 거둬들일 때"
업계 전문가 말은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같은 의견을 제시하면 동질감에 따른 '힘'을 얻고요. 다른 의견을 제시한다면 내 투자전략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볼 동기를 줍니다. 또, 내가 놓친 부분을 짚어주기도 하죠.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국내 증시에 대한 비관론을 거둬들일 때가 됐다"고 주장합니다. 이어 "이제는 정치보다 기업 실적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자동차·조선·방위산업·화장품·식품 등에 이어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시작을 계기로 정유·화학주도 턴어라운드할 것이란 기대가 커졌다"고 말했죠. "이젠 정치보다 실적에 주목할 때 바닥 친 코스피, 2700 회복도 무난" "이젠 정치보다 실적에 주목할 때 바닥 친 코스피, 2700 회복도 무난"“이제 삼성전자와 포스코 빼고 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