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사태'에서 챙겨야 할 두 가지
저는 금양 사태를 보며 '두 가지'를 꼭 배워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먼저, 주식투자의 처음이자 끝이 바로 '파산 위험'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주식투자 절대지식'에 따르면 주식투자는 파산 위험이 '0'일 때만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저는 저자의 주장을 넘어 '장밋빛 미래'를 강조하는 회사를 조심하라고 합니다. 장밋빛 미래를 강조하는 회사의 대부분은 '무리한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무리한 투자는 계획이 조금만 엇나가도 파산 위험이 극도로 커집니다. 금양이 대표 사례죠. 금양, 장밋빛 전망이 상폐위기 악몽으로... 기사회생 가능성은 금양, 장밋빛 전망이 상폐위기 악몽으로…기사회생 가능성은무리한 사업확장·자금조달로 위기 초래…전망 과장 논란도 수주 전망도 불투명…증권가 "이차전지株 비싸고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