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잔고 활용법 "경고 장치로 이용하자"
우리는 미래 주식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알고 싶어요. 그러나 주식 흐름을 완벽히 예측할 수 있는 지표는 없죠. 그래도 우리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데이터를 다시 점검하고, 활용 방안을 연구합니다. 완벽하게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의미있는 '메시지'를 얻을 순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자산을 조금이라도 빠르고 많이 늘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잔고는 '투자자가 진 빚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해줍니다. 저는 신용잔고를 '욕망이 가득한 투자자금'으로 부릅니다. 단, 오해는 말아주세요. '부정적'으로 보는 건 아닙니다. 레버리지는 금융시장의 '꽃'이니깐요. 신용잔고 데이터를 다양하게 점검해본 결과 '경고 장치'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만 해도 눈 빠지게 데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