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것이 오네요". 다음달 31일 공매도가 재개됩니다. 공매도는 기존에 '불공정 거래'와 같았죠. 기관·법인투자에 유리한 조건으로 공매도가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공매도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무차입 공매도 방지 전산시스템'을 구축했어요. 또, 대차거래 상환 기간 제한 등 제도를 정비했죠. “나 떨고 있니?”…내달 말 공매도 재개 주타깃 종목은 - 매일경제 “나 떨고 있니?”…내달 말 공매도 재개 주타깃 종목은 - 매일경제다음달 말부터 공매도가 재개되면서 어떤 종목이 타깃이 될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서는 주가 단기 급등하고 신용잔고가 크게 증가한 종목이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www.mk.co.kr 사실 공매도 거래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금융상품을 만드는데 공매도..
2일 기준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을 살펴보자. 3Q 잠점실적 정리 - 11월 1일 두산은 3분기 잠정 매출액 4조38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406억원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했다. 한편, 고려아연은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3% 줄었다. 최근 큰 곤욕을 치른 국민주 카카오는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그룹사인 카카오게임즈는 매출액이 34.2%로 크게 줄었다고 발표했다. 다만, 카카오뱅크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5%, 47..
영풍은 코스피에 속한 종목이다. 업종은 핸드셋이다. 최대주주는 장세준 외 15인이며, 지분율은 74.05%다. 주요 제품은 전자부품 부문(71.84%), 제련 부문등(37.25%), 반도체 부문(7.53%), 상품중계 부문(0.74%)다. 영풍의 최근 5년 매출액 흐름을 보면, 2018년 크게 하락한 이후 차근차근 회복하는 모습이다. 이번 1분기 매출액을 합한 연환산 매출액은 2017년 고점을 뚫는 모습을 보였다. 매출과는 다르게 이익의 등락폭은 크다. 다만, 영풍의 이익을 볼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이 기업이 '지주사' 역할도 한다는 점이다. 회사의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큰 이유기도 하다. 영풍은 영풍그룹의 핵심 사업 회사인 △고려아연 △코리아써키트 △영풍전자를 소유한 지주사 역할을 한다. 이러한 구조로..
1분기 잠정실적이 부지런히 나오고 있다. 이제는 양이 많아 표를 보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자세히 볼 만한 기업은 빨간색으로 표시했다. 물론, 그 기업을 고른 기준은 '내 마음대로'다. 먼저, '은행주'의 실적이 눈에 띈다. 금리 상승기라서 은행 실적은 계속 좋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에서 이를 '제재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즉, 정치 리스크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정부의 입김이 은행에 미치는 영향이 크긴 하지만, 그래도 사기업이고 곧 들어설 정부가 '보수'기 때문에 제재는 제한적이지 않을까 한다. 효성첨단소재, 제이브이엠, 쎄트렉아이, OCI, LX인터내셔널은 해당 분야 전문가거나 기업을 자세히 분석하면 투자 기회가 생기리라 본다. 반대로, 어설프게 알아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