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내려갈 곳은 없고, 올라갈 이유는 많다"
현대제철이 '부활의 전주곡'을 울립니다. 그룹사인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100만톤이 넘는 자동차용 강판을 판매했다고 밝혔어요. 지난해 생산한 강판 중 20%를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판매했다고 합니다. 현대제철, 글로벌 완성차에 처음 100만톤 판매…"2배로 늘린다" 현대제철, 글로벌 완성차에 처음 100만톤 판매…"2배로 늘린다"현대제철이 그룹사를 제외한 완성차 업체들에 100만톤 이상 강판을 공급했다. 2010년 당진제철소 준공 이후 처음이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현대차·기아를 제외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판매한 자n.news.naver.com 그룹사에 판매해 올린 매출은 '캡티브(Captive) 매출'이라고 하죠. 보통 초기 시장에 진입할 때 캡티브 매출은 성장하기 위한 자양분..